가짜부고장 속에 진실!!!!!! 화남주의!
음채 양해부탁드려요.
1/7일 당근에 휘핏하운드 두마리가 길에 있다는 글이 올라옴.
아이들은 옷을 입은 상태로 하네스도 하고있던 상태이기에, 유실 또는 유기라고 생각함.
아이들을 데리고 옴.
두 아이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연락이 닿아 대화를 해보니
암투병중인 친구의 강아지이고 본인은 임시보호중으로
암투병중인 원주인이 사망하게되어 급하게 이동중 문단속을 소홀하게하여 아이들이 나갔다고 말함.
믿진 않았지만 믿을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소유권포기도 받음.
아니 문제는, 아이들이 너무 말라있는거임.
심각했음. 설사를 하면서도 사료를 먹고있음.
하운드가 원래 날씬한 아이들이긴 하나, 이건 말도안되게 말라있었음,
노견인가 싶었고, 질환이 있어 버려졌나 하면서도
우선 먹자 먹어야 산다 하며 무조건 먹이고 또 먹임,
현재 5.8kg-> 10kg / 10.3kg -> 14.5kg 로 증량됨!
둘다 중성화수술도 해줌. 둘다 잠복고환이라 두 부위 수술함 ㅜㅜ
그러던중 1/12일에 원 주인과 연락이 닿음, 응????????? 원 주인 죽었다면서요!
알고보니 원주인이 1/5일에 평택-> 아산으로 책임분양비 15만원에 두 아이를 입양보냈다함.
돈이 없어서 아이들을 못먹였다함.
미성년자시절 남자친구랑 동거 중 남자친구랑 이별을 하며 소홀했다함.
결국 죽은사람은 1도 없고, 돈 없어서 애들먹일 능력이 안되니 15만원에 애들을 보내고
15만원주고 애들을 산 사람은 애들 상태가 이상하니 가짜 부고장까지 만들어
주인이 죽었다는 말도안되는 말을 운운하며 결국 아이들을 버린걸로 추측 됨.
마지막 사진은 두 아이들의 최근 사진입니다.
이제는 눈치보지 않고 강아지화되었고 하운드의 멋짐도 장착됬습니다.
현재 두 사람 다 고발 진행중이고,
아이들은 저희집에서 케어하며 구조단체 소속이되어 입양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이 밖에 대화내용 및 사진, 통화녹음 대화녹음 등등 증거들이 차고 넘칩니다.
사건이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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