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요즘 저에 대해 말이 많더군요'
랑자 노쇼 그거 못버텨서 미친트롤분탕집착학살자가 됐냐고 하시는데
제가 고작 그걸로 슈퍼스타가 된게 아닙니다
마을사람들이 비극으로 몰살당하고 홀로 살아남아 고군분투하며 n~nn년을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그와중 유일하게 공연에서 이해해준게 랑자였죠
그리고 나중에 다시 공연 온다고 약속도 하고요
그렇게 약속하고 또 n~nn년 방황하며 랑자를 기다리고 기다리며
여기저기 마을 사람 살리려고 몸담그다가 배신당하기도하고
그렇게 멘탈 갈리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다 잔성회장을 만나 잔성회에 들어갔구요
그렇게 트롤의 길에 오르게됐죠
물론 제가 트롤이나 티배깅 학살과 학살 미수 등의 죄를 지은건 맞습니다
부정할생각은 없고 죄는 끝까지 짊어 지고 갈것입니다
그런데 이해가 가지 않는건
불쌍한 사람 하나 아는척해서 노쇼로 희망고문해놓고
틈만 나면 칼빵하려는 랑자입니다
그따구로 사니까!!!
결국 가족도 잊고
가족도 잃고
고향도 입밴당한거 아닌가!!!!!
니가!!!
잘못!!!!
(오늘은 좀 덜아프네... 랑자 상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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