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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터짐] 입고 10분 전 정상이던 차가 고철이 됐습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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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A
2026.02.18 추천 0 조회수 7 댓글 0

1. 차 모르는 게 죄인가요? 너무 무섭고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평범한 여성 운전자입니다. 입고당일은 종합검사 예약이 된 날이였고 정비소입고 10분 전 국가 공인 검사소에서 '적합' 판정까지 받고 제 발로 운전해서 들어갔습니다. 검사소에서 오일누유 확인해보라는 말에 명절도 앞두고 있고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서 오일누유점검을 위해 4~5년동안 다니던 해당 정비소에 맡겼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이 제 일상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2. 입고 10분 전 "시동 양호" 성적표 (사진첨부)

  •  일시: 2026년 2월 9일 오전 (정비소 입고 직전)
  • 검사 결과: 매연 0.0%, 원동기 및 시동 상태 '양호'
  • 최종 판정:적합 주행에 아무 문제 없던 차였습니다. 그런데 정비소에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은 견적도 없이 차를 뜯어버리고는 시동도 안 걸리는 고철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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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 폭탄으로 공포 조장, 그리고 독단적 수리 강행 (사진첨부)

정비사는 차를 잘 모르는 저에게 끊임없이 부품 사진을 찍어 보내놓고 통화를 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통째로 내려야 한다", "안 고치면 시동 꺼진다"**며 공포심을 자극하며 수리에 대한 동의를 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오일 누유에 대한거라 생각했고 견적을 물어봐도 아직 산출안해봤고 더 뜯어봐야 안다고 하는말에 기다리고 있는데 나중에 청구된 금액은 무려 367만 원이었습니다. 놀라서 달려가니 그제야 **"사전 견적 말 안 한 건 잘못이니 공임비 깎아줄게. 280만 원만 내"**라며 합의를 종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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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굴러 들어온 차가 시동이 왜 안 걸립니까?" (녹취록 요약)

신뢰가 깨져 원상복구를 요구하자 정비사는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 정비사 자백: "원래 원칙은 견적 뽑고 동의 사인받고 해야 하는데... (안 했다)"
  • 과실 실토:"그렇게 멀쩡하게 들어왔는데 수리비 왜 들어가냐고 의아해할 수 있다"
  • 적반하장: **"굴러 들어왔더라도 이게 고장이 났는 걸 제가 어떻게..."**라며 이제는 시동도 안 걸리는 차를 가져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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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현재 상황: 보복성 인도 거부와 인질극 (사진 첨부)

너무 억울해서 소보원과 시청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자 정비소는 대놓고 보복을 시작했습니다.

  • 협박: "소비자보호원 신고 철회 안 하면 차 절대 못 내줍니다."
  • 인질극:"처리된 게 없는데 차를 가져가시면 안 되죠. 저도 법대로 할 테니 신고 취하하세요."

민원을 넣었다는 이유로 제 차를 가로막고 내어주지 않습니다. 쌍용정식 서비스센터로 견인하겠다는 요청마저 묵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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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배 회원님들, 제 소중한 차를 찾고 싶습니다.

명절에 가족들과 타야 했던 차는 정비소 마당에 갇혀 있고, 명절이 끝나가는 지금까지 차없이 모든 불편함을 감수한채 매일 밤잠을 설치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입고 10분 전 '양호' 진단서정비사 자백 녹취가 모두 있습니다. 제발 제가 차를 되찾고 이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화력을 보태주십시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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