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 KT 기사가 남의 집 선 다 끊어놓고 도망갔습니다. (녹취/증거有)
KT로 인터넷 갈아타기하려는 중 KT상담원이 1GB속도 안나오면 기존 타사인터넷그대로 원상복구하고 출장비도 안받고 가겠다라고상담했으나 ,
실제 기사님은 "상담원이랑 상담한 내용을 왜 나한테요구하냐?" 라고하시며 기존 타사인터넷 다 뽑아놓고감.
며칠동안 인터넷 못쓰고 사비로 기존타사인터넷 설치비도 내가 다 낸상황 KT측은 자기네들 과실은 100%맞고 보상해야되는건 맞으나 자기들 요금감면이아니면 보상못해준다고함.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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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1기가 설치하러 왔다가 속도 반토막 나서 설치 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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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내 노트북은 1기가 나온다" 우기며 강제 개통(준공) 강요하더니, 기존 SK 선 다 뽑아놓고 그냥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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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상급자 왈, "우리 잘못 100% 맞지만, 고객님은 이제 KT 가입자 아니니까 보상 1원도 못 해줍니다."
[본문 내용]
형님들, 너무 어이가 없고 분해서 글 올립니다.
인터넷 1기가 속도 안 나오면 원래 쓰던 SK로 원상복구 해준다는 상담원 약속 믿고 KT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설치 후 제 컴퓨터랑 폰으로 측정하니 500메가도 안 나옵니다. (기존 SK 쓸 땐 1기가 잘 나왔습니다.)
황당해서 원상복구 해달라고 했더니 기사 태도가 가관입니다. "내 노트북에서는 1기가 나오니까 정상이다. 전산에는 1기가로 떴으니 무조건 개통(준공) 처리해야 한다"며 막무가내로 나옵니다.
결국 제가 끝까지 개통 거부하니까, 기존에 연결돼 있던 SK 인터넷 장비랑 선을 다 널브러뜨려 놓고는 "난 타사 인터넷 못 만진다"며 도망치듯 가버렸습니다. 덕분에 지금 저희 집 인터넷 먹통입니다. 생판 남이 우리 집 들어와서 멀쩡한 선 다 끊어놓고 나간 꼴입니다.
오늘 오전 KT 상급 부서랑 통화했습니다. 가관인 건 그쪽 태도입니다."기사가 잘못한 거 100% 맞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근데 고객님은 개통 취소하실 거잖아요? 그럼 KT 고객이 아니시네요? 규정상 저희 고객이 아니면 요금 감면 말고는 해드릴 보상이 없습니다. 억울하면 국민신문고든 언론이든 마음대로 하세요."
지들 과실 100% 인정하면서, 가입 안 할 거니까 피해 보상 못 해주겠다는 게 대기업 마인드입니까? 남의 집 선로 망가뜨려 놓고 가입자 아니면 나 몰라라 하는 게 정상인가요?
이미 국민신문고, 방통위, 소비자원 싹 다 접수했습니다. 통화 녹취 1번부터 4번까지 기사 갑질이랑 본사 팀장의 황당한 발언들 다 따놨습니다.
이런 대기업 갑질 공론화될 수 있게 형님들 추천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방송사 제보도 진행 중입니다.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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