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전화 실체 폭로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어제 밤에 아버지랑 싸우고 미래가 너무두렵고 너무죽고싶어서
1588 9191 생명의전화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힘든데 좋은조언좀 해주실수없냐고 제가물어봤는데
"저희는 들어주는곳이지 조언해주는곳이 아닙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시고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고 속상해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분이 또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옆에 저랑통화하신분좀 바꿔주실수있나요? 라고 물어봤더니 바로 끊으셨습니다..
3번째부터는 연결음만 들리고 전화자체를 안받았습니다..
생명의 전화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힘든사람들을 위해 도와주는 곳 아니였나요..
저..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어제 밤에 계속 우느라 잠도못잤습니다..
109랑 112랑 119랑 다 전화해도..
109는 전화자체를 안받고
119는 109에 전화하라하고
112는 저번처럼 폐쇄병동에 강제입원 시킬까봐
너무두렵습니다..
전.. 도대체 어디서 도움 받을수 있을까요..
1
수익일인자
0P / 0P (0.0 %)
댓글 0
자유게시판
트렁크
1
필승기법
조회수
24
추천 0
2026.02.18 14:00
나이를 먹는다는 무서움
1
시장수익률
조회수
29
추천 0
2026.02.18 14:00
올해 엄마 팔순 기념으로 베트남에 여행을 가는데요
1
화살표매수신호
조회수
24
추천 0
2026.02.18 14:00
성형후기 및 성형주의사항(사진혐오주의)
1
일목균형표구름
조회수
23
추천 0
2026.02.18 14:00
사우나 남탕에서..
1
Lung55
조회수
21
추천 0
2026.02.18 14:00
아버지 뵈러 왔습니다
1
Team3937
조회수
25
추천 0
2026.02.18 14:00
해경, 불법 중국어선 벌금 15억 상향 추진
1
작전주냄새가나
조회수
28
추천 0
2026.02.18 14:00
전기요금 아끼려 슈퍼컴퓨터 셧다운
1
변동성축소매집
조회수
22
추천 0
2026.02.18 14:00
전세계 gdp 50%를 차지하는 3지역
1
손절하면바보지Z
조회수
30
추천 0
2026.02.18 14:00
자캐가 과자 먹다가 흘림.grim
1
Noir
조회수
25
추천 0
2026.02.18 13:01
살려주세요 납치당했습니다
1
부불패
조회수
25
추천 0
2026.02.18 13:01
@) 학원마스 리나미 사복3차헤어 36℃ U・B・U
1
원달러환율
조회수
32
추천 0
2026.02.18 13:01
해발 3000m에서 발견된 고양이
1
Wood9232
조회수
26
추천 0
2026.02.18 13:01
조쉔징
1
CenterE
조회수
24
추천 0
2026.02.18 13:01
게임에서 스킬 이름이 필요한 이유
1
Six7203
조회수
28
추천 0
2026.02.18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