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들은 충격적인 소식
기존 알바하던곳에서 친하게 지내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종종 만나서 수다떠는 언니가 있는데 어제 정말 뜬금없이 명절에 형부랑 대판 싸웠다 하길래 뭔일로 싸웠대?? 하니 시누분이 폭탄발언을 하셨다네요 형부한테 숨겨진 자식이 있고 올해로 20살이 됐다고....
고아원에 있다가 이제 성인이 되니 더이상 거기서 지낼 나이가 안되니 일단 친척집 전전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언니도 알건 알아야 할거 같아서 말한다고 해서 언니 1차 멘탈나갔고
형부한테 그런일이 있었으면 결혼전에 말했어야지 이미 우리 애들도 둘이나 있는데 어떻게 이럴수있냐 하니 자긴 그애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아이 엄마가 애만 낳고 고아원에 버렸다는걸 나도 엊그제 알았다 라고 하지만
그아이가 너무 가엾다고 아빠라는 사람을 평생 모르고 지내다 이제서야 알게됐는데 저 아이를 내칠순 없고 거취가 결정될때까지만 데리고 살자해서 언니도 일단 갈곳없는애 내칠순 없으니 집으로 오라했다는데 참 난감한가봐요
1
상승의서막
0P / 0P (0.0 %)
- 아 어제들은 충격적인 소식
8시간전
- 아파트 노래 소음공해 대처법
8시간전
- 영화 어쩔수가없다 근황
17시간전
- 명절에 조카 뺨때린 블라형
17시간전
- 재활용에 미친 나라 특징
4 일전
댓글 0
자유게시판
대충 사냥하는 몬린이 궁금한게 생겻습니다.
N
1
Glass5532
조회수
14
추천 0
2026.02.20 05:00
이대통령 피습에 국정원이 개입을 했다니..ㅎㄷㄷ
N
1
Wild3361
조회수
9
추천 0
2026.02.20 05:00
맥주따르는 법
N
1
수익리더
조회수
14
추천 0
2026.02.20 04:00
? : 가져본 적도 없는데 왜 타격을 입어? 웃기네
N
1
Hair7174
조회수
10
추천 0
2026.02.20 04:00
시골 텃세에 대한 어르신의 말씀
N
1
Quiz2
조회수
14
추천 0
2026.02.20 04:00
99.99%와 0.01%
N
1
Shift4425
조회수
15
추천 0
2026.02.20 04:00
새벽 3시에 햄버거 먹는 사람이 어딨냐고!?
N
1
Low5542
조회수
14
추천 0
2026.02.20 04:00
2010년대를 상징했던 디자인요소
N
1
대장주만팬다
조회수
11
추천 0
2026.02.20 04:00
똥괭아 너 인물났다 어디 가지마라!
N
1
미체결은괴로워
조회수
20
추천 0
2026.02.20 04:00
히로아카)하가쿠레의 태도가 180도 달라진 이유
N
1
보조지표활용중
조회수
14
추천 0
2026.02.20 04:00
한국식 회 먹는 법을 알려주는 일본 처자
N
1
Pivot
조회수
11
추천 0
2026.02.20 04:00
영화)동물 목숨보다 인간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풍조가 만든 비극
N
1
Valor
조회수
10
추천 0
2026.02.20 04:00
나는 사회가 서로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N
1
거래량신
조회수
14
추천 0
2026.02.20 04:00
"도대체 사람들은 왜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혐오하는걸까…"
N
1
수급요정
조회수
16
추천 0
2026.02.20 04:00
의외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단어 "점프스퀘어"
N
1
Umbra
조회수
13
추천 0
2026.02.20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