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여기가 어디라고 버스를 타고와.. ㅠㅠ
조금전
안성터미널..
90세정도로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아들 보고싶으시다며
고속버스를 타고
오셨네요..
아들이 마중나와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한채로
버스안으로 올라오시면서
부축하면서 내리시는데..
ㅡ엄마 여기까지 힘들게 뭐하러와..
ㅡ이래야 니 얼굴을 보지..
모두 엄마한테..
전화라도 드리시길..
저는
천국으로 전화해보겠습니다..
1
코스닥
0P / 0P (0.0 %)
댓글 0
자유게시판
결국 PG언리뉴는 이 급이 되버렸음
1
배당주전략최고
조회수
45
추천 0
2026.02.17 11:01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왜이리 다시 뵙고싶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1
RSI고수
조회수
100
추천 0
2026.02.17 11:01
지금부터가 '진짜' 삼겹살이다! 삼겹살"풍" 라면.jpg
1
Right3945
조회수
49
추천 0
2026.02.17 11:01
음모론자 MAGA지만 상위 1%이상일듯한 사람
1
필승기법의정석
조회수
148
추천 0
2026.02.17 11:01
천년묵은 엘프 할머니 만화
1
안전마진
조회수
54
추천 0
2026.02.17 11:01
반도체사업에 진출한 오뚜기
1
EliteX
조회수
46
추천 0
2026.02.17 11:01
두쫀쿠 처음 먹었을 때 공감
1
부보이
조회수
50
추천 0
2026.02.17 11:01
직장을 퇴사한 아버지가 전업 방송인이 되겠다는 만화
1
돈설계
조회수
51
추천 0
2026.02.17 11:01
37세 여자의 축사
1
White3406
조회수
35
추천 0
2026.02.17 11:01
블루아카) 갈치 모둠
1
Right3945
조회수
49
추천 0
2026.02.17 11:01
악당 간부의 마음을 돌리는 방법
1
NearZ
조회수
47
추천 0
2026.02.17 11:01
블루아카) [일스포] 은근 웃겼던 케이 개그컷
1
안전마진
조회수
49
추천 0
2026.02.17 11:01
더 쓰다듬어 달라는 아기양
1
알트코인
조회수
50
추천 0
2026.02.17 11:01
지금 봐도 꽤나 미친 마법소녀
1
부왕
조회수
60
추천 0
2026.02.17 11:01
블루아카) 일섭스포] "어이, 꼴려져라."
1
매매안정
조회수
49
추천 0
2026.02.17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