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여기가 어디라고 버스를 타고와.. ㅠㅠ
조금전
안성터미널..
90세정도로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아들 보고싶으시다며
고속버스를 타고
오셨네요..
아들이 마중나와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한채로
버스안으로 올라오시면서
부축하면서 내리시는데..
ㅡ엄마 여기까지 힘들게 뭐하러와..
ㅡ이래야 니 얼굴을 보지..
모두 엄마한테..
전화라도 드리시길..
저는
천국으로 전화해보겠습니다..
1
코스닥
0P / 0P (0.0 %)
- 엄마 여기가 어디라고 버스를 타고와.. ㅠㅠ
13 일전
- 도대체 무슨 일을 벌린건지 감도 안잡히는 JTBC
16 일전
- 학폭하니 생각나는 썰
16 일전
- 30대이상 어르신에게는 보이지 않는 게시글입니다.
17 일전
댓글 0
자유게시판
배현진 썅년
1
Base5503
조회수
66
추천 0
2026.02.17 20:00
빚 다 갚았습니다
1
가치주매집중
조회수
85
추천 0
2026.02.17 20:00
바코드의 과거 명언
1
차트영생
조회수
97
추천 0
2026.02.17 20:00
코드사마 악플 달면 안되읍니까?
1
ThinX
조회수
90
추천 0
2026.02.17 20:00
강훈식 비서실장 내일 정상출근을 앞두고..(청와대는 휴일에도 일하네요)
1
Oval7128
조회수
184
추천 0
2026.02.17 20:00
페이트) 이젠 스포일러 거리도 아닌 것
1
Rare55
조회수
74
추천 0
2026.02.17 19:01
재조명되는 꼴데 대선배의 일침
1
매매영생
조회수
117
추천 0
2026.02.17 19:01
충주걸 추노 대길이 영상 디테일
1
차트가전부다
조회수
89
추천 0
2026.02.17 19:01
젠레스)아줌마 꽃밭에 들어가시면안되요
1
Spin8206
조회수
202
추천 0
2026.02.17 19:01
블루아카) 아리스 적당히 하는 겁니다
1
Line3946
조회수
84
추천 0
2026.02.17 19:01
변호사가 외부 사건에 함부로 말 안하는 이유.jpg
1
Swim3396
조회수
77
추천 0
2026.02.17 19:01
블루아카)케이에게 생긴 트리니티의 친구 8
1
절대수익을위해
조회수
87
추천 0
2026.02.17 19:01
인방)명조 금주 그장면 등장
1
Glim
조회수
146
추천 0
2026.02.17 19:01
김전일의 무시무시한 피지컬.jpg
1
돈의속성
조회수
89
추천 0
2026.02.17 19:01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이름이 직관적이어서 좋다
1
Atom7117
조회수
74
추천 0
2026.02.17 1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