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명절 첫날부터 누가 차 칼로 긁고갔네요;;
오늘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고 산소갔다오면서
차를 보니 운전석 문짝부터 뒷휀다까지
쭉 일직선으로 그어져있네요
일반적인 차량 물피도주는 아닌것같고
날카로운 칼로 차를 긁은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나는데.. 차라리 차량끼리 물피도주면 그나마 이정도로 화가 나진 않을것 같습니다
만에 하나 모르고 긁었거나 당장 겁이나서 그랫다면
그냥 보험처리받고 끝내면 되지만
누가 악의적으로 칼가지고 긁었다고 생각하니 멘탈 깨지네요
경찰에 접수는 했습니다
다만
1.솔직히 차량이 언제 긁혔는지 명확한 날짜는 모르겠고 긁힌건 확실히 사진찍어 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cctv보관기간 전체를 보고싶지만 접수하시는 경찰도 너무 범위가 넓으면 힘들다해서 오늘로부터 3일전 정도까지 확인해보신다하네요
만일 그안에 잡혔으면 좋겠지만 그전이라면..
2. 아파트 주차장인데도 세대별 1대도 무조건 주차비를 내고있지만 오래된 아파트라 cctv도 부족하고 각도고 애매하네요
특히 조도가 너무 어둡게 되어있는 주차장이라 제가 확인을 바로 못한것 같습니다(야외에서 보면 아주 명확히 보이지만 주차장내에서 보면 솔직히 잘안보입니다)
---심정적으로 의심이 가는 사람이 두명 있어요
최근에 지하주차장에서 담배피는 분에게 주차장에 담배피시면 안된다하니 아주 반응이 날카롭게 반박하시더라구요
물론 이건 제 주관적 의심입니다 그걸로 보복을 한건지..
무튼 너무 명절 첫날부터 기분이 안좋네요 휴
컴파운드로 지워지지 않을정도로 긁어서 도색하고 광택 해야하는 생각하니 미치겟어요
도대체 무슨 감정으로 차를 긁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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