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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새벽 층간소음,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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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타점장인
2026.02.15 추천 0 조회수 102 댓글 0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빌라에 거주 중인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가 2층에 살고 있고, 최근 3층에 새로운 여성분이 이사 오셨습니다.

그전까지는 문제가 없었구요.


이사 당일에 개짖는 소음이 미친듯이 있었지만, 그때는 이사 중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로 집 안에서 아령을 떨어뜨리는 듯한 ‘쿵’ 하는 소리가 주기적으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밤에 시작해서 새벽까지 이어질 때도 있고요.


처음에는 “아령으로 운동을 하나? ”,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짐 정리를 하나?” "청소를 과도하게 하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1~2시간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굴러다니는 소리와 함께 쿵쿵 울림이 계속 반복됩니다.

특히 밤늦게는 3~4분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전 6~7시쯤에도 발자국, 청소기, 물건 소리가 쿵쿵 울리듯 들린 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원인이 분명해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3일전 일단 문에 메모를 붙여두었습니다.


답장(메모)은 본인은 8~9시 퇴근, 10시쯤 세탁기 사용, 11시 통화 후 취침하며 새벽에 소리가 날 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10시쯤 세탁기를 돌리긴 하지만 11시쯤 친구와 통화하다 잠들고, 본인

발소리는 실내화를 신겠다고도 했습니다.

 

직장 다니는 분이 10시에 와서 세탁기 돌리거나, 늦게 청소기 사용하는 것 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생활소음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지속 반복되는 강한 ‘쿵쿵’ 소리였어요.


어제도 밤 9시 정도부터 새벽까지 이어졌고, 오늘은 새벽 5시쯤에야 멈췄습니다.

너무 소리가 심해서 혹시 모르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 천장을 강하게 두드려봤는데, 그 직후 ‘야옹’ 소리처럼 들리는 소리가 한 번 난 것 같았습니다.그래서 혹시 고양이가 점프하거나 뛰어내리면서 나는 소리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일부러 내는 소리라고 보기에는 새벽 시간대에 계속 반복적으로, 과하게 들리는 느낌이고요.


이 소음이 간헐적으로, 언제 시작될지 모르게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게다가 갑자기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녹음으로 남기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빌라 통장에게 연락해 집주인 번호를 받아 직접 연락해보는 것이 맞는 방법일까요?
아니면 다시 한 번 대화를 시도하는 게 좋을까요?

 

고통은 스럽지만 예민하게 구는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
직접 올라가 이야기하면 공격적으로 받아들일까 고민도 되고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내는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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