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빨리 없애세요.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각 집안의 자식들은 강력한 카리스마로 제사를 없애도록 해보세요.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가 됩니다.
10여 년 전 집안에 막내인 저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결단력으로
제사를 없애고 성묘도 일년에 한 번만 갑니다.
저의 영향으로 처가집도 제사 없앴습니다.
지금의 30~40대가 주도를 해서 제사를 없애야 합니다.
정말 뻘짓이고 악습 중에 악습입니다.
노인네들 고집은 강력한 카리스마와 결단력으로 날려야 합니다.
저희 집은 제사 없애고 연휴에 모임도 안 합니다.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
다 큰 성인들이 한 집에 모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개인적인 생각)
형제 대표로 제가 평소에 엄마를 잘 보살피고 있습니다.
제사..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제사를 없애고 아주 좋아진 경험을 적어 봤습니다-
추가: 차례도 제사의 포괄적인 행위에 포함되는 부분이라 통칭해서 제사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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