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판매자 현실고증 2탄(이전글참고)
쿠팡 입점하여 판매 하다가 아이템 하나가 우연히 대박을 터트려 판매가 많이 되기 시작하면
다음 패턴으로 해당 상품을 쿠팡로켓에 입점하여 판매를 하게됨.
쿠팡에서 판매자로 활동하며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정리해봅니다.
모든 판매자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쿠팡은 판매자가 먼저 비용을 부담하고 정산은 두 달 가까이 걸리는 구조
(이 내용은 이전에 게시글 참고)
그리고 최근 이 정산 지연 때문에 돈이 급한 판매자들에게 마치 서비스인양
빠른 정산(셀러월렛) 이라는 유료 서비스를 만들어 이자를 받고있음. 내돈 빨리 받고 이자주는셈 ㅡㅡ
- 로켓 입점 후에는 광고를 하면 물량이 나오고 광고를 안 하면 매출이 급감함.
이상한건 광고 없이도 잘 팔리던 상품이었는데 광고시작하고 할때만 나가는 이상한현상..
결국 광고를 끊을 수 없는 구조가 됨
-로켓 공급 단가 인하 요구도 반복됩니다. 수시로..(스트레스 ㅡㅡ)
반려하면 “타 사이트 대비 경쟁력 부족”이라는 이유로 판매가 줄어들기 시작
그 시점에 내가 팔던 자리에 내 물건은 사라지고 다른 판매자가 팔고 있음
(아무래도 공급단가 인하 요구를 받아들인 업체라 쿠팡서 밀어주는듯.)
- 또 잘 팔리던 상품이 어느 날부터 안 나가길래 확인해보니 쿠팡 자체에서 곰곰 등 자체 브랜드로
유사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음.
로켓 자리를 내어주면(아이템위너) 그동안 쌓은 리뷰·평점·댓글 같은 모든 데이터는
자리를 가져간 판매자가 그대 로 가져감. (항의를 해도 어쩔수가 없다라는 식의 응대)
- 반품도 상품 확인 전에 소비자말 위주로 듣고 먼저 환불이 되고 상품이 훼손되서 오거나
소비자 잘못으로 인한 오배송이여도...
모든 해명은 판매자 몫입니다. 이건 진짜 스트레스 최강..
“그럼 쿠팡에서 안 팔면 되지 않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참에 쿠팡 판매를 접습니다. 진짜 이 기업.... 더 이상 말을 말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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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번호좀 알 수 있그그ㅡㅡ긓ㄱ커거컥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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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급해서 그러는데 고양이 돌봄및 이동시켜주실분/울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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