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하니 생각나는 썰
10년전에 알바할때 돈많은 거래처 사장이 있었음
도박 중독이지만 돈 몇천씩은 잃어도 끄떡 없는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나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니 자기아들 자랑하더라
자기아들이 헬스 트레이너인데 학생때 애들 때려서 전치 몆주 만들고 학폭으로 괴롭혀도 돈 몇천정도 신문지에 싸서 학주들에게 던져주면 잘 무미 되었다고
학생때 그렇게 거칠게 놀아봐야 커서 범죄 안지르는데 넌 착하게 자라서 범즤 저지를지도 모르겠다고 헛소리를 해대더라
헬스 트레이너 때려치우고 자기 사업 이어받게 할거라며 자랑을 얼마나 해대던지 짜증이 났음
최근에 들리는 소문으론 여전히 그 사장은 잘나가고 돈도 많은데
그 자랑하던 아들은 사업 못이어받고 희귀병걸려서 투병중이라더라
이러면 안되겠지만 좀 속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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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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