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암묵적인 사회적 룰, 해외 반응
Odd_Responsibility_5
해외 여행 후에 직장에 사 들고 가는 간식.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내가 다녔던 회사는 거의 의무인 것처럼 느껴졌어.
StrangelyBrown
내 생각에 한국인들은 특히 블랙 유머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아.
영국에서는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을 소재로 농담을 할 수 있거든.
어떤 사람들은 아주 수위 높은 블랙 유머를 정말 즐기기도 하고.
하지만 한국에서 똑같은 농담을 했다가는 정말 사이코패스 취급을 받을 수도 있어.
ㄴDaleEarnhartJr
비꼬는 듯한 반어적인 농담은 한국에서는 진짜 조심해야 함.
Odd_Responsibility_5
이웃이 집을 나서는 소리(문이 열리고 나가는 소리)가 들리면,
좀 기다렸다가 안전 거리가 확보됐을 때 나가야 함.
그래야 어색하게 바로 옆이나 뒤에서 같이 걷는 상황을 피할 수 있거든.
ㄴ___blarn
오, 이거!
고향에서 이웃들과 수다 떨던 게 정말 그리워.
우리 주변 사람들과 그냥 대화만 좀 하고 지내도
서로의 차이점을 훨씬 더 잘 받아들일 수 있을 텐데 말이야.
itemluminouswadison
한국에서 어른과 대화할 때
'음-흠'처럼 추임새를 넣는 건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어.
Fuzzy-Ad3812
한국 사람들은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으면 정말 기겁을 함.
ㄴSquirrel_Agile
심지어 식당이나 카페, 강의실에
딱 하나 남은 빈 의자에 가방을 올려두기도 하잖아.
미안하지만, 그놈의 가방 좀 치워줬으면 좋겠어.
1
기회비용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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