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공짜? 사용”…퇴거 결의에 1억 소송, 수원 아파트 테니스장 논란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제보글
“25년 공짜? 사용”…퇴거 결의에 1억 소송, 수원 아파트 테니스장 논란
내용 요약:
(아래 제보 내용은
제보자님의 일방적인 주장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원 대단지 아파트에서
테니스 동호회가 25년 동안
공용 테니스장을 사유화했다는
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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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는 한 번도 내지 않은 채
외부인 회원 모집, 회비 징수,
유료 레슨까지 하며
영리 운영을 해 왔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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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투표에서 93.4%가
동호회 퇴거에 찬성했지만,
동호회 측은 대형 로펌을 앞세워
1억 원 손해배상 소송과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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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합의서 위반,
외부인 레슨,
관리비 수입 0원 기록 등
증거를 확보했고
탈세 의혹으로
국세청에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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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민들과 동호회가
강하게 대립 중이며
3월 XX일 수원지방법원
재판 예정입니다.
제보 내용 원본:
혹시 2000년대 지어진 대단지 아파트의
테니스장 테니스 동호회의 횡포에 대해서도
제보 받으시나요?
이게 사례를 찾아보니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테니스장 관련해서 똑같이
겪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아파트 공용시설 사유화 문제와 관련하여
제보 드립니다.
관련 증거자료를 모두 첨부합니다.
■ 한 줄 요약
수원 1,800세대 대단지 아파트에서
테니스 동호회가 25년간 임대료 0원으로
공용시설을 독점 사용하면서
외부인 모집·회비 징수·유료 레슨으로
영리 운영.
주민 93.4%가 퇴거 결의하자,
부장판사 출신 로펌을 내세워
1억 원 손해배상 소송과
위협 현수막으로 주민들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탈세 제보도 완료된 상태입니다.
■ 취재 포인트
이 사건이 기사가 되는 이유
다윗과 골리앗의 구도 25년간 공짜로 쓴 측이
오히려 1,800세대 주민을 상대로 소송·협박
권력의 비대칭 소수 동호회가 부장판사 출신
대형 로펌을 동원해 일반 주민들을 법적으로 압박
압도적 민의 무시 주민투표 2회 연속
90% 이상 찬성에도 불구하고 무시
증거가 다 있음 합의서 위반,
관리비 고지서, 투표 결과, 협박 현수막,
외부인 레슨 현장 사진 등 모두 확보
탈세 의혹 사업자 등록 없이
25년간 회비 징수·영리 운영 → 국세청 제보 완료
전국적 이슈 아파트 공용시설 사유화 문제는
전국적 현상, 3월 XX일 수원지방법원 재판 예정
■ 사건 개요
경기도 수원시 XXXXX XX 아파트(1,800세대)의
테니스 동호회는 2000년 입주 시점부터
공용시설인 테니스장을
독점 사용해 오면서 관리사무소에
임대료를 단 한 번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관리비 고지서상 헬스장은
매월 수백만 원의 수입이 기록되어 있으나,
테니스장 관련 수입은 25년간 0원입니다.
■ 합의서 전면 위반
2016년 입주자대표회의와 맺은 합의서에는
"코치는 관리사무소가 고용",
"레슨비는 관리비 계좌로 입금",
"외부인 회원 가입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동호회는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위반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코치를 고용해 유료 레슨을 진행하고,
외부인을 회원으로 모집해 회비를 수령해 왔습니다.
(첨부: 2016년 합의서 원본 사진, 외부인 레슨 현장 증거 사진)
최근 입주민의 테니스장 관련 전자 투표 결과
입주민을 위한 운동공간으로 변경이 의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니스장 동호회 측에서 테니스장 의결 가처분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입주민들이 분개하여 대항 중입니다.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Vc23aIDUYC/?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