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에게 제가 잘못한걸까요?
우선...
같이살때 누나가 엄마에게 욕을 했었던일이 있었습니다
18!!! 아진짜하고 (물론 30년넘게 살면서 딱 한번 그랬네요)
전 그 단편적인 면만 보고 폐륜적이고 내 엄마에게 함부로하는 구나 내가 존경하는 엄마에게.. 하면서 누나에게 크게 실망해서 마음이 돌아섰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엄마랑 유대관계가 좋아서 엄마가 아무리뭐라고해도 다 이해합니다
근데 누나는 20살때부터 나가살고 혼자 고생을 많이해서 지금은 제일 잘살긴 합니다만
엄마가 그때 누나에게 6개월간 본인가게에서 하루 13 시간씩 근무하게 하면서 월급을 주기로하고 안줬다는걸 알게되었고 그시기 누나는 돈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기였다고 합니다.
누나는 엄마를 돕겠다고 월 250 받는 투잡 과와도 접고 엄마에게 왔던거였고 그만큼 돈을 받기로하고갔는데 정작 받은건 189 정도였다고합니다 6개월동안요
그리고, 첫째가 결혼식을 다 잡아놓고 준비하려는데 둘째누나가 갑자기 끼어들었습니다 근데 엄마는 둘째가 그러는데도 그대로 시키더군요 그래서 첫째는 파혼까지 그시기에 했고
그때 누나는 경제적으로 바닥인 상태였고 빚에 시달리고있을 시기였어서 한푼이아쉬운 상황이였습니다 이모든 상황을 모친은 알고 있었고..
그래서 참다참다 욕을 하게됐다고 했고..
그래서 전에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난 큰누나에게 정이안가 누나도알지? 라고 해버렸고
큰누나는
넌 아직 많이어리구나. 더 사회에서 깨져보고 오도록 하고 니가 진심으로 오늘 한말에대해 사과하고 깨닫지않으면 나도 널 철저히 남처럼 여긴다 속사정이나 일의전후는 모르고 어리석다고 저보고 이야기했고..
엄마랑 또 집에서 둘이 대화하는걸 들게됐는데..
" 엄마는 딸이 어떻게되든 상관없는 사람이라구.. 돈을 못받은거보다도 엄마의 태도가 너무 실망이였고.. 가게사정이안좋아서 돈을 못주면 정말 참된 어른이라면 ㅇㅇ아, 우리가 사정이안되서 너 사정도있우니 다른곳가서 일해라 해야지 진짜 인간맞냐고 진심인 사람 마음을 이런식으로 이용하고 그렇게 도리 따지는인간이 일은 죽어라 사켜먹고 돈은안줘? 고용노동부 넣어줘? 이거 범죄인건 알어? 그리고 내 이야기를 아런식으로 집안에 퍼트려? 본인이 잘못한건 쏙빼고 저 자식이 저리 버릇없이 구는대도 큰누나 앞으론 안그럴거야.. 라고 한다고? " 라고 하더군요
주변에선 집안에서 정상은 니네큰누나하나라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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