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튀김기 설치가 집 꾸미기? 속초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 김O주의 황당한 비호와 보복 수사
안녕하세요. 사기 피해를 당해 속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고소인입니다. 정의를 구현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고소인을 범죄자 취급하며 가스라이팅을 한 기막힌 사연을 올립니다.
이는 개인의 원한을 갚기 위함이 아니라, 나와 같은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시대착오적인 경찰의 수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1. 수사관이 이상해서 바꿔달라 했더니 그 '팀장'이 나왔습니다.
첫 수사관이 너무 편파적이라 기피 신청을 했습니다. 경찰서에서는 미안하다며 바꿔주겠다고 공문까지 보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사람은 그 수사관의 '팀장'이었습니다. 자기 부하직원 신고했다고 보복하러 나온 것 같았습니다.
2. "닭튀김기 설치는 인테리어다?" 역대급 망언
임차인이 세컨하우스로 살겠다더니 업소용 튀김기 들여놓고 닭 튀겨 팔았습니다. 명백한 용도 기망 사기이고 무신고 영업입니다. 그런데 팀장이란 사람은 제 앞에서 "집 예쁘게 꾸미고 싶은 건 당연한 거다", "닭 튀기는 기구 갖다 놓은 게 뭐가 문제냐"며 저를 정신 이상자 취급했습니다. "돈 받는 거 눈앞에서 봤냐"면서 오히려 제게 화를 냈습니다.
3. 녹음기 켰을 때만 '천사', 끄니까 다시 '악마'
너무 무서워서 제 폰으로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목소리를 깔고 세상 친절한 척 연기를 하더군요.
또 피고소인이 임차한 주택에 업소용 주방시설 및 치킨튀김기구들을 설치한거에 대하여 “임차한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건 당연한 거다”고 반박했고, 고소인이“주택에 불법 영업용 치킨 조리기구를 설치해 놓은게 집을 예쁘게 꾸미는 겁니까?“고 반박하며 녹음기를 켜자, 수사관은 언제 그랬냐 듯이 능청스럽게 “나한테 말하지 마세요. 왜 나한테 따지세요?” 순간 너무 소름 돋았습니다.
녹음 10분 하더니 "녹음 안 끄면 말 안 하겠다"고 협박해서 껐더니, 기다렸다는 듯 다시 소리를 지르며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소름이 돋아서 더는 조사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4. 2개월째 진술조서 한 장 못 썼습니다.
피의자뿐만 아니라 고소인도 수사 과정의 객관성을 위해 영상녹화를 요청할 권리가 있고 수사 준칙이 있습니다.(조사실 입장->녹음녹화 고지->질문->답변)
수사팀장이 고소인의 수차례나 되는 정식 진술 요청 및 녹음녹화 요청을 마지막까지 강력히 거부하고 고소한 지 두 달이 넘었는데, 자기들 결론만 강요하며 이에 반발하자 “할말없다”며 절 쫓아냈습니다.
간단한 고소장 외에 정식 진술 한번도 못했는데 결론을 내려주는 속초경찰서 지능범죄수사 팀장의 "기피 신청 또 할 거냐"며 비웃던 징그러운 표정이 잊히지 않습니다.
이게 2026년 대한민국 경찰의 현실입니다. 억울해서 잠이 안 옵니다. 이 사건 널리 퍼뜨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