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10살 딸 일기장에 '죽음'이... 경찰과 교육청의 조작질을 고발합니다.
형님들..
자연에서 아이를 키워보려고 시골로 이주한, 10살 딸아이를 둔 40대 가장입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억울하여... 염치 불구하고 도움 요청드리고자
경찰과 교육청이 아동학대/학교폭력 피해자인 제 딸과 우리 가족을 어떻게 짓밟았는지,
제발 맨 위의 1분짜리 영상만이라도 봐주십시오. (모든 증거가 영상에 있습니다)
1. 경찰의 대국민 사기극
아동학대 사건을 덮으려고 자기들 맘대로 '불송치' 때렸다가, 제가 항의하니,
"원래 불송치 결정서라는 서류 자체가 없었다"며 전산 기록까지 부정하고 공문서로 거짓말하는 합니다.
2. 교육청의 증거 인멸
학폭 회의록에서 제 딸이 울며 호소한 피해 진술 16초를 통째로 삭제했습니다.
판사님도 보시고는 어이없으셨는지 법원 직권으로 '증거보전(압수수색급)' 명령을 내렸는데,
교육청은 그런적 없다며 아직도 오리발 내미는 중입니다.
3. "150% 쫄딱 망한다"는 조사관의 저주
교육청 조사관이 피해자인 저에게 "150% 망한다. 악담해서 속이 시원하다"고 저주를 퍼붓고,
가해 학부모들이 요구한 말도 안되는 요구를 가감없이 전달하며 종용했습니다.
(가해자들이 내민 조건)
▶ 어른에 대한 모든 민·형사 소송 포기해라
▶ 관내 상급학교 진학 포기해라.
▶ 초등학교에서 전학 가고,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가해자가 무릎 꿇고 빌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쪽수를 앞세워 피해자보고 "짐 싸서 떠나라"고 명령질하는 적반하장의 상황입니다.
이 지옥 같은 시간 동안 10살 제 딸의 일기장엔 '죽음', '자살'이 새겨졌습니다.
오늘 중앙일보에도 기사가 떴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들과 기관들은 꿈쩍도 안 합니다...
국회 청원 마감까지 딱 7일 남았습니다.
현재 300명... 이대로 묻히면 저들은 "거봐라, 개돼지들 짖다 만다"며 비웃을 겁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보배 형님들의 화력이 간절합니다.
▶ 국민동의청원 바로가기
▶ 관련 기사 바로가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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