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계실때 안계실때의 차이
계실땐 나를 그토록 괴롭히고 힘들게하셔서
아 언제 끝나냐 하며 매일이 한숨만 가득한 날이었는데
한줌의 흙이 되시고나니
돌아가신지 몇년이 되었는데도
애틋한 마음과 그리움이 더 깊어만 감.
어느분 말마따나 내가 애기때 내가 뭘원하는지
알지도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이렇게라도 키워주신것처럼 그 키워주신분이 지금 도저히 말도 안통하고
이해도 못하고 힘들게 할지라도 자신의 어린날을
기억하며 잘해드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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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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