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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칼들고 나와 무속행위하는 아줌마 땜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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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X
2026.02.09 추천 0 조회수 60 댓글 0

안녕하세요.


제가 거주하는 곳은 흔히 옛날 많이 있는 전원주택이 많은 곳입니다.


이 아줌마의 집이 옥상, 계단(옛날 집이라 계단이 외부에 있습니다.) 등의 불법 증축이 되어 있었는데

누가 민원을 넣었는지 싹다 뜯고 있더라구요.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제가 새벽에 그 집 앞을 지나갈 일이 있어 몇번 지나가는데

지나 갈때 몇 번 자기 집 입구 앞에 서서 칼과 바가지에 소금을 들고 

칼을 휘둘르고, 집어 던지고 난리를 칩니다.


소금도 자기 집 앞과 도로에 계속 뿌리구요.


처음에 마주쳤을땐 사시미 칼을 들고 서 있길래 새벽인지라 정말 식겁했습니다.


근데 제가 본것만 해도 지금 3~4번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가만히 숨어서 지켜보니깐 자기 집에 악귀 들어오지말라고 무속행위를 하는거 같은데

지나가는 사람이 보면 상당히 위협적입니다.


물론 경찰에도 신고해봤습니다.

처음엔 그 집에 사는 사람인지 모르고 길거리에서 새벽에 칼을 들고 있다고 신고했고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들어갔는지 안보였었습니다.


그 뒤로도 신고해봤는데 사실 누굴 위협한 것도 아니고 하여 경찰도 아무런 조치를 못해주더군요.


커터칼도 아니고 사시미칼같이 엄청 날카로운 칼을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에 수시로 들고나오는 것을

보았을때 무슨일이 일어나도 날수도 있을거 같은데 방법을 참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무속인 아닙니다... 일반 가정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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