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전화 실체 폭로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어제 밤에 아버지랑 싸우고 미래가 너무두렵고 너무죽고싶어서
1588 9191 생명의전화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힘든데 좋은조언좀 해주실수없냐고 제가물어봤는데
"저희는 들어주는곳이지 조언해주는곳이 아닙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시고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고 속상해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분이 또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옆에 저랑통화하신분좀 바꿔주실수있나요? 라고 물어봤더니 바로 끊으셨습니다..
3번째부터는 연결음만 들리고 전화자체를 안받았습니다..
생명의 전화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힘든사람들을 위해 도와주는 곳 아니였나요..
저.. 정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어제 밤에 계속 우느라 잠도못잤습니다..
109랑 112랑 119랑 다 전화해도..
109는 전화자체를 안받고
119는 109에 전화하라하고
112는 저번처럼 폐쇄병동에 강제입원 시킬까봐
너무두렵습니다..
전.. 도대체 어디서 도움 받을수 있을까요..
1
수익일인자
0P / 0P (0.0 %)
- 오징어게임의 달고나 뽑기
1 일전
- 버섯을 함부로 채취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4 일전
- 생명의 전화 실체 폭로
10 일전
- 피겨스케이팅 50년만에 나온 금지된 기술
11 일전
댓글 0
자유게시판
택린이 16시간 근무함
1
Corner4451
조회수
57
추천 0
2026.02.18 06:00
진화론 vs 창조설이 허수아비 때리기인 이유
1
Hand10
조회수
140
추천 0
2026.02.18 06:00
디아)안다 뚜껑의 진실
1
상대수익률체크
조회수
51
추천 0
2026.02.18 06:00
무인도에서 로리엘프랑 썸타는 만화 정발예정
1
Back38
조회수
53
추천 0
2026.02.18 06:00
"이봐, 스태프를 양손에 들면 마법이 더 강해진다고?"
1
Crop8298
조회수
68
추천 0
2026.02.18 06:00
삐진 편의점 사장님
1
시간가치에투자
조회수
54
추천 0
2026.02.18 06:00
바하4 리메이크에서 볼 수 없는 대사류 甲.jpg
1
반대매매
조회수
62
추천 0
2026.02.18 06:00
손님을 쫒아버린 사람
1
차트요정
조회수
53
추천 0
2026.02.18 06:00
(약스포)얼마나 남은 건가요?
1
Shop73
조회수
155
추천 0
2026.02.18 06:00
다이소에 신규 입점한 영양 코너
1
Nu4454
조회수
52
추천 0
2026.02.18 06:00
여자는 여자끼리...
1
거래량술사
조회수
40
추천 0
2026.02.18 05:00
여친이랑 싸웠던 썰 푼다
1
Long4449
조회수
55
추천 0
2026.02.18 05:00
한국말 존2나 어렵다니까 진짜
1
Ear7173
조회수
60
추천 0
2026.02.18 05:00
솔직히 야겜 안하는 애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
1
매매도사
조회수
58
추천 0
2026.02.18 05:00
한국은 아직 일본보다 한 수 아래임
1
Crop8298
조회수
183
추천 0
2026.02.18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