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지면 마 약 중독이랑 동급이라는 물건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술만 7~12병 먹고
새벽에 깨서 다시 2병 마시다가
다음날 오후까지 인사불성
깨자마자 밥 같은건 안먹고 아버지가 만류하는데도
욕하면서 술 사러 감
나중에 술 좀 깨니 미안하다고 울기도 움
근데 그 와중에도 몇십분도 안되서 다시 술 먹음
당연히 제대로 된 가정생활 자체가 안되니 이혼도 하고
같이 사는 아들조차 호신용으로 칼을 침실에 숨겨놓을 정도로 남보다 못한 사람으로 취급 받음
물론 이혼하고 집 오자마자 술 깜
이걸 본 누나가 술 좀 그만 먹으라고 숨 숨겼다가
폭행 당할 뻔하기도 함
이러니 아들도 진절머리 침
결국 강제 입원행..
1
차트의꽃
0P / 0P (0.0 %)
댓글 0
자유게시판
충주맨, 그는 공직에 임용된 공무원 입니다
1
LambdaE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이제 말이 도저히 안통하네요.
1
Sink7141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연희동 전기차 화재
1
Goal92
조회수
18
추천 0
2026.02.16 09:00
부모님 계실때 안계실때의 차이
1
Work4443
조회수
22
추천 0
2026.02.16 09:00
오픈 톡 많이들 하시나요 (상담문의/답변이 절실해요)
1
보조지표활용중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타이어업체의 휠손상 오리발 후기
1
불개미트레이더
조회수
18
추천 0
2026.02.16 09:00
나도 늙을건데
1
슈퍼개미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폴스타4 봤어요.
1
성투하세요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명절 땔감 나무베다 사망
1
현금비중늘리기
조회수
20
추천 0
2026.02.16 09:00
송정오니까 난리네여
1
Kneel
조회수
19
추천 0
2026.02.16 09:00
하아 고속도로 1차로 진짜 ...
1
거래절벽의침묵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번화가 난장판이군요.
1
Idea1038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돈 복사 나만 못하고 있는거임?
1
데이터는거짓말안해
조회수
18
추천 0
2026.02.16 09:00
와 나도 이런데 살고싶다 ㅋㅋ
1
Zeta7182
조회수
19
추천 0
2026.02.16 09:00
광명뚜벅이님 보세요 ㅋ
1
Chest8852
조회수
16
추천 0
2026.02.16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