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지면 마 약 중독이랑 동급이라는 물건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술만 7~12병 먹고
새벽에 깨서 다시 2병 마시다가
다음날 오후까지 인사불성
깨자마자 밥 같은건 안먹고 아버지가 만류하는데도
욕하면서 술 사러 감
나중에 술 좀 깨니 미안하다고 울기도 움
근데 그 와중에도 몇십분도 안되서 다시 술 먹음
당연히 제대로 된 가정생활 자체가 안되니 이혼도 하고
같이 사는 아들조차 호신용으로 칼을 침실에 숨겨놓을 정도로 남보다 못한 사람으로 취급 받음
물론 이혼하고 집 오자마자 술 깜
이걸 본 누나가 술 좀 그만 먹으라고 숨 숨겼다가
폭행 당할 뻔하기도 함
이러니 아들도 진절머리 침
결국 강제 입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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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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