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들은 충격적인 소식
기존 알바하던곳에서 친하게 지내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종종 만나서 수다떠는 언니가 있는데 어제 정말 뜬금없이 명절에 형부랑 대판 싸웠다 하길래 뭔일로 싸웠대?? 하니 시누분이 폭탄발언을 하셨다네요 형부한테 숨겨진 자식이 있고 올해로 20살이 됐다고....
고아원에 있다가 이제 성인이 되니 더이상 거기서 지낼 나이가 안되니 일단 친척집 전전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언니도 알건 알아야 할거 같아서 말한다고 해서 언니 1차 멘탈나갔고
형부한테 그런일이 있었으면 결혼전에 말했어야지 이미 우리 애들도 둘이나 있는데 어떻게 이럴수있냐 하니 자긴 그애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아이 엄마가 애만 낳고 고아원에 버렸다는걸 나도 엊그제 알았다 라고 하지만
그아이가 너무 가엾다고 아빠라는 사람을 평생 모르고 지내다 이제서야 알게됐는데 저 아이를 내칠순 없고 거취가 결정될때까지만 데리고 살자해서 언니도 일단 갈곳없는애 내칠순 없으니 집으로 오라했다는데 참 난감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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