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들은 충격적인 소식
기존 알바하던곳에서 친하게 지내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종종 만나서 수다떠는 언니가 있는데 어제 정말 뜬금없이 명절에 형부랑 대판 싸웠다 하길래 뭔일로 싸웠대?? 하니 시누분이 폭탄발언을 하셨다네요 형부한테 숨겨진 자식이 있고 올해로 20살이 됐다고....
고아원에 있다가 이제 성인이 되니 더이상 거기서 지낼 나이가 안되니 일단 친척집 전전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언니도 알건 알아야 할거 같아서 말한다고 해서 언니 1차 멘탈나갔고
형부한테 그런일이 있었으면 결혼전에 말했어야지 이미 우리 애들도 둘이나 있는데 어떻게 이럴수있냐 하니 자긴 그애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아이 엄마가 애만 낳고 고아원에 버렸다는걸 나도 엊그제 알았다 라고 하지만
그아이가 너무 가엾다고 아빠라는 사람을 평생 모르고 지내다 이제서야 알게됐는데 저 아이를 내칠순 없고 거취가 결정될때까지만 데리고 살자해서 언니도 일단 갈곳없는애 내칠순 없으니 집으로 오라했다는데 참 난감한가봐요
1
상승의서막
0P / 0P (0.0 %)
- 아 어제들은 충격적인 소식
1 일전
- 아파트 노래 소음공해 대처법
1 일전
- 영화 어쩔수가없다 근황
2 일전
- 명절에 조카 뺨때린 블라형
2 일전
- 재활용에 미친 나라 특징
6 일전
댓글 0
자유게시판
2010년대를 상징했던 디자인요소
1
대장주만팬다
조회수
32
추천 0
2026.02.20 04:00
똥괭아 너 인물났다 어디 가지마라!
1
미체결은괴로워
조회수
40
추천 0
2026.02.20 04:00
히로아카)하가쿠레의 태도가 180도 달라진 이유
1
보조지표활용중
조회수
39
추천 0
2026.02.20 04:00
한국식 회 먹는 법을 알려주는 일본 처자
1
Pivot
조회수
28
추천 0
2026.02.20 04:00
영화)동물 목숨보다 인간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풍조가 만든 비극
1
Valor
조회수
29
추천 0
2026.02.20 04:00
나는 사회가 서로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1
거래량신
조회수
46
추천 0
2026.02.20 04:00
"도대체 사람들은 왜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혐오하는걸까…"
1
수급요정
조회수
37
추천 0
2026.02.20 04:00
의외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단어 "점프스퀘어"
1
Umbra
조회수
45
추천 0
2026.02.20 04:00
사람들 기분나쁘다 욕해도
1
Side1031
조회수
37
추천 0
2026.02.20 04:00
회식 빠지는 법.jpeg
1
Shop8202
조회수
35
추천 0
2026.02.20 04:00
혐)NTR물의 현실적인 결말
1
돈운용
조회수
31
추천 0
2026.02.20 04:00
블루아카)예쁘고 가슴 적당히 크면 다인 학생
1
Cipher11
조회수
57
추천 0
2026.02.20 04:00
영화 어쩔수가없다 근황
1
상승의서막
조회수
34
추천 0
2026.02.20 04:00
명절에 조카 뺨때린 블라형
1
상승의서막
조회수
36
추천 0
2026.02.20 04:00
요극우 같은 애들 아니면 오타쿠들 끼리는 사이가 좋았다던데
1
Two92
조회수
21
추천 0
2026.02.20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