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가 이스라엘 건국의 발사대인 가장 큰 이유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간 나치 독일의 총통이었던 아돌프 히틀러는 유럽에 있는 유대인들을 학살하는
홀로코스트로 굉장히 악명 높았고, 그래서 아돌프 히틀러는 이스라엘 건국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데
프랑스 정부 당국이 유대인 혈통이었던 프랑스군 장교인 알프레드 드레퓌스에게 간첩죄를 뒤집어 씌워버린
드레퓌스 사건, 프랑스 국내에서 유대인에 대한 차별 및 탄압으로 극심한 정치적, 사회적 논란이 발생했었던 사건이다
이 드레퓌스 사건은 프랑스 국내외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켜서 당시 오스트리아의 기자이자 유대인이었던 테오도르 헤르츨은
이에 큰 충격을 받고 유대인들이 독립하여 이스라엘만의 독자적인 국가를 건국하자는 시오니즘 사상을 주창할 정도였음
다만 유럽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유대인들이 테오도르 헤르츨의 이런 시오니즘 사상에 동의한 것은 아니었는데.
유럽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유대인들은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정체성이 희석된 사람들도 적지 않았고
이미 유럽 사람으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유럽에서 자리잡으면서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임
그래서 테오도르 헤르츨의 시오니즘 사상이 현실성이 없다며 뜨뜻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유대인들이 많았던 것이고
1933년, 독일 나치당의 히틀러가 막 정권을 잡았던 1933년 당시 유럽의 유대인 거주 지도
저 때 당시의 유럽에는 동부 유럽과 소련에 일명 '아슈케나짐'이라고 불리는 유대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었음
특히 아돌프 히틀러가 저지른 만행이자 대학살극인 홀로코스트는 대략 600만명이라는 유대인들이 학살되었다는
공식적인 추정치가 있는데, 그중에서 폴란드에서 희생 당한 유대인들만 해도 그 절반에 달하는 300만명이었고
그 다음으로 홀로코스트에 의해 많이 희생 당한 유대인들은 소련의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었음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건국을 선포하는 다비드 벤구리온
이스라엘의 초대 총리인 다비드 벤구리온(폴란드 태생)
이스라엘의 4대 총리 골다 메이어(소련 우크라이나 태생)
결국 이 홀로코스트의 여파는 유대인들의 독립적인 국가를 건국해야 한다는 시오니즘 사상이 큰 힘을 발휘한 원동력이 되어버렸음
동유럽과 소련에 있는 대다수의 아슈케나짐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서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대거 이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은 두 말 할 필요도 없는데다가,
이스라엘의 초대 총리인 다비드 벤구리온이 폴란드 태생이라는 점과 4대 총리인 골대 메이어가 소련 우크라이나 출생인 것,
그리고 이들이 지금까지도 이스라엘 건국의 주역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이스라엘 건국의 가장 큰 원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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