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인데 헌혈했습니다 +명절인사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생일날 헌혈 한 기념으로 첫 게시글 올려봅니다.
명절도 잘보내세요
오늘은 설 연휴 D-2이고요,
내일은 설 연휴 이브,
모레가 드디어 설 이에요!
뽀얗고 따끈한 떡국 한 그릇처럼...
대략
떡국 (460kcal)
갈비찜 (250kcal)
모둠전 (300kcal)
식혜 한 잔 (150kcal)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믿고 싶지만...
현실은 맛있으면 1,000칼로리~
술까지 곁들이면 10,000카로리~
그치만 일 년에 한 번뿐인 설날,
오랜만에 친인척분들 옹기종기 모이는 날인데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어른들 마음 쓰이시니까요.
음식 천천히 꼭꼭 씹어서 맛있게 잘 드세요!
다만 평소보다 너무 무리해서 달리지만 마세요.
(추후 체중계 앞에서 많이 놀라실수 있어요)
웃음꽃 피는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에 빈 소원 모두 다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소원은요
몇개월전에 실직했는데 취업하고 싶습니다
아내분 or 부모님 친인척분들한테 센스있고 적당한 립써비스 및 안마 잊지마시구요 고생하시잖아요
(전부칠때가 세상에서 젤 이쁜거 알지하면
등~짝 스매싱각이니 자재하시고요
현찰이 최고인거같아요 )
평상시 잘안하는 설거지 해주면 좋을꺼같네요
상남자가 설거지할때 울긋 불긋 팔뚝 잔근육
매력? 잇다고
좋은생각 111페이지 3번째 문장 3째줄에서 봣어요
메리 베리 해피한 설 되세요
PS
술은 가족얼굴 알아볼정도까지만요^^
운전대는 절대~~~~~ No!!!
(음주 자전거도 절대~~ 안돼요)
대중교통 보다는
택시 및 대리운전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연휴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