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무서움........
지난달의 일인데 말이죠.
차를 고치러온 손님이 저랑 닮아도 너무 닯은.....
정확하게 저랑 제 동생의 중간정도로 닮은 그런 분이
있었어요. 신기한 정도를 넘어서 좀 놀라울 정도로요.
그 손님도 뭔가 이상한지 자꾸 쳐다보고
피차에 기분 나쁠까봐서 차마 말은 안하고......
문제는 그 손님이 가고 20분 정도 후에 온 젊은 여자 손님인데
나랑 격하게 닮았음......
손님이 차문 여는 순간
좀전의 손님과 같은 상황이
서로 간에 헉!
물론 저는 사회가 강제로 건전한 삶을 만들어 준 인간이라서
별다른 걱정은 안합니다
결론은 나랑 그 두 손님의 성씨가 다 같기는 했어요.
이게 유전자의 영향인듯요.
여튼 하루에 나랑 닮은 사람들 둘이나 만날 확률이
그리 높지는 않을텐데......
내가 봐도 셋이 같이 다니면 가족으로 보일것 같은.....
1
매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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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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