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훈장 거부한 7,237명 ㄷㄷ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윤석열 정부 시절 퇴직 포상 수여에 동의하지 않았던 공무원과 교원, 군인 781명이 이재명 정부 들어 훈·포장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부터 이재명 정부 출범 직전(2022년 5월∼2025년 5월)까지 퇴직공무원 포상 대상자 가운데 정부포상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미동의자'는 총 7천273명으로 집계됐다.
직군별로 보면 교원이 5천87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직 공무원 1천344명, 군인 및 군무원 52명 순이었다.
이 가운데 재수훈을 희망한 1천247명에 대해 정부가 검증 절차를 진행한 결과, 총 781명을 훈·포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내란수괴 윤석열 훈장을 받은 사람들을 탓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거부할 줄 아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일 것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훈장을 받는 사람은
진짜 가문의 영광일 것이라고 여길 것임
그러니 재수훈을 신청한 사람이 1,247명
그 중 윤석열 정부가 대상자로 선정한 극우단체장 등
윤석열 입맛에 따른 선정된 대상자를 제외하고
이재명 정부가 검증절차를 통해 781명을 최종 선정했을 것임
윤석열 훈포장 받은 사람들은 지금쯤
쪽팔려서 숨겨놓거나 윤석열 이름을 가려놨을 것이라 판단됨
그게 정상이고 만약 그렇지않은 사람이라면 멀리 해야할 사람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