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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까지 속인 인테리어 사기, 유치원 교사의 눈물 - 5천만 원 편취 및 연쇄 피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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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추천 0 조회수 44 댓글 0

인테리어 업체 '***디자인****'을 내세운 명의 도용 계약 및 공사대금 '돌려막기' 편취.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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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90%(4,600만 원) 선지급 후 공정률 30%에서 중단. 다수의 추가 피해자 및 하도급 업체 임금 체불 발생.

가짜 이름으로 계약서 작성(성명모용), 주거권 파괴, 교육자로서 정의로운 사회 구현 호소하고 싶으나  단순 민사로 치부할꺼같아 걱정입니다

저희는 '***디자인***' 을 내세운 김**에게 계획적인 인테리어 사기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절망에 빠진 피해 부부입니다.

1. "계약서에 쓴 이름조차 가짜였습니다"

계약 당시 대표자 '박**'이라며 서명했던 인물은 실제 운영자 '김**'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신분을 숨기고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한 치밀한 기망 행위였습니다.

2. "공정률 30%인데 대금은 90% 편취, 전형적인 돌려막기"

저희는 총 공사비의 90%인 4,600만 원을 믿고 입금했습니다. 공사를 여러이유로 지연시키면 빠른 처리를 한다며 중도금을 요구해서 저희는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끌려갈수밖에 없었는데 현장은 30% 수준에서 멈췄습니다. 확인 결과, 저희가 낸 돈은 자재비나 인건비로 쓰이지 않고 김**의 이전 채무를 갚는 '돌려막기'에 사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장에 투입된 목공, 샷시, 에어컨 업체 사장님들도 대금을 받지 못해 저희에게 하소연하는 비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유치원 교사 아내의 절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아내는 아이들에게 정직과 정의를 가르치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사기꾼이 법망을 비웃으며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현실 앞에서 교육자로서의 자괴감을 느끼며 매일 밤 눈물로 지내고 있습니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임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길 소망합니다.

4. 멈추지 않는 연쇄 피해, 공론화가 시급합니다

저희 외에도 해당업체 수법에 당한 피해자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서민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조직적 민생 침해 범죄'입니다.

이 파렴치한 사기 행각이 멈출수 있도록 공론화 되길 바라고 더 이상의 저희같은 사람이나 열심히 관련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봅니다.

 행복하게 보내야할 명절에 지금 살고있는 집을 비워주고 이삿짐보관 센터를 찾가려니 앞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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