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아파트 단지에 차를 세웠고
그날 짐이 많았고 정신없어서
문을 미쳐 잠구지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새벽에 블박에 남자 아이가 찍혀 있었고
차뒤에 두었던 핸드백이 사라졌습니다
학생이었고
다음날 경찰관이 연락오셔서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사건이 인계 되었다고 합니다
저외에도 다른 차들이 피해를 봐서
합의를 위해 보호자 연락처를 주셨습니다
저는 그냥 가방만 돌려달라고 말했는데
아이가 버렸다고 찾을수 없다고하더군요
그 보호자분른 지방에 산다고합니다
아이가 도박에 빠져 자기도 모르겟다고
물어봐줄게요 하더라구요.
본인의 자식이 저지른 일인데..
저에게 우리 아들이 문을 부쉈나요?
라고 되물으셨습니다. 저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그냥 완만히 해결해야겠다 나도 문을 안잠궜으니 라고 생각했는데 촉법이라 아무일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인지. 되려 당당함에
너무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도난은 당한사람이 문제고
가해자를 기다려줘야한다고 합니다 경찰관에 이야기인데
무슨말인지 이해는 못하겠지만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문꼭 잠구고 다니세요.. 씨씨티비가 있어도 촉법이란 것을 이용하듯 당당히 차문을 열고 다녔습니다
이런 경험있는 분들 저 어떻게 하면 좋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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