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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이 애기한테 농담이라고 하는 말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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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
2026.02.17 추천 0 조회수 4 댓글 0

오늘 설날 연휴라 4살짜리 딸아이랑 와이프랑 택시타고 외출을 갔드랬습니다.

카카오 택시 불러서 타고 가는데, 우리 딸이 엄마 무릎에서 몇마디 조잘거리고 있으니

택시기사 양반이 (이 사람이 제법 등치가 크고, 얼굴도 시꺼멓고, 인상도 부리부리하고 목소리도 걸걸합디다) 우리 딸아이한테 말을 걸더군요 


기사 : "이쁜이 몇살 이야? 말 잘하내?" , "엄마랑 어디가?" and 머라고 머라고...

이걸 들은 우리애가 놀래서 엄마 품으로 파고들며 숨으면서 말을 안하니


기사 : "이쁜이 자는거야? 왜자?" 

애엄마 : "애가 낯을 좀 가려요;;;;;; ^^;;;"
기사 : " 이쁜이 여기서 잠들면, 아저씨가 작업(?) 건다!!!"

우리딸 : ;;;;;;;;;;;;;;;;;;;;;;;;;;;;;;;;;;;;; (엄마품에서 숨어서 꼼짝도 안함)


참고로 우리 딸 낯 별로 안가림니다.


아빠, 엄마가 뻔히 옆에 있는데 이런 말을 농담이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여자애한테 잠들면 작업(?) 을 건다는게 무슨뜻인지도 모르겠고, 무서워 하는 애한테 무슨 의도로 말 계속 거는지도 모르겠고, 어처구니가 없고, 이걸 참아야 하나, 아니면 한마디 할까 잠깐 생각하다는 사이에 목적지가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해서 내렸는데.......


택시 기사중에 간혹가다 꼭 이따위로 딸아이한테 말장난(?) 걸어본답시고 이따구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어찌 대응해야 할까요?


젊은 여자들은 밤늦게 이런 택시 혼자 타면 참 무섭겠다 생각도 들고, 딸가진 부모입장에서 택시기사들 까불거리는거(?) 참 꼴보기 싫은데 다들 이럴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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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폴스타4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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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하세요
조회수 20
추천 0
2026.02.16 09:00
폴스타4 봤어요.

명절 땔감 나무베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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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비중늘리기
조회수 23
추천 0
2026.02.16 09:00
명절 땔감 나무베다 사망

송정오니까 난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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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el
조회수 21
추천 0
2026.02.16 09:00

하아 고속도로 1차로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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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절벽의침묵
조회수 19
추천 0
2026.02.16 09:00
하아 고속도로 1차로 진짜 ...

번화가 난장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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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1038
조회수 19
추천 0
2026.02.16 09:00

돈 복사 나만 못하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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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거짓말안해
조회수 20
추천 0
2026.02.16 09:00

와 나도 이런데 살고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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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7182
조회수 21
추천 0
2026.02.16 09:00
와 나도 이런데 살고싶다 ㅋㅋ

광명뚜벅이님 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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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8852
조회수 18
추천 0
2026.02.16 09:00

과실비율이 어느정도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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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9228
조회수 21
추천 0
2026.02.16 09:00
과실비율이 어느정도 나올까요

테슬라 940인하 볼보 800인하

1
투자의정석
조회수 21
추천 0
2026.02.16 09:00

어제 쫄보새끼 신고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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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실행
조회수 23
추천 0
2026.02.16 09:00
어제 쫄보새끼 신고했네여

안전신문고로 신고했다가 범죄자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수정 동영상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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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4
조회수 17
추천 0
2026.02.16 09:00

앱스타인: How is the dog??? 개의 바느질 자국이 많아서 예술 작품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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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왕
조회수 21
추천 0
2026.02.16 09:00
앱스타인: How is the dog??? 개의 바느질 자국이 많아서 예술 작품 같아요 !!

뺑소니 찾고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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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7206
조회수 19
추천 0
2026.02.16 09:00
뺑소니 찾고싶어요ㅠㅠㅠ

새벽부터 다사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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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el
조회수 19
추천 0
2026.02.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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