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하니 생각나는 썰
10년전에 알바할때 돈많은 거래처 사장이 있었음
도박 중독이지만 돈 몇천씩은 잃어도 끄떡 없는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나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니 자기아들 자랑하더라
자기아들이 헬스 트레이너인데 학생때 애들 때려서 전치 몆주 만들고 학폭으로 괴롭혀도 돈 몇천정도 신문지에 싸서 학주들에게 던져주면 잘 무미 되었다고
학생때 그렇게 거칠게 놀아봐야 커서 범죄 안지르는데 넌 착하게 자라서 범즤 저지를지도 모르겠다고 헛소리를 해대더라
헬스 트레이너 때려치우고 자기 사업 이어받게 할거라며 자랑을 얼마나 해대던지 짜증이 났음
최근에 들리는 소문으론 여전히 그 사장은 잘나가고 돈도 많은데
그 자랑하던 아들은 사업 못이어받고 희귀병걸려서 투병중이라더라
이러면 안되겠지만 좀 속 시원했다..
1
코스닥
0P / 0P (0.0 %)
- 엄마 여기가 어디라고 버스를 타고와.. ㅠㅠ
9 일전
- 도대체 무슨 일을 벌린건지 감도 안잡히는 JTBC
12 일전
- 학폭하니 생각나는 썰
12 일전
- 30대이상 어르신에게는 보이지 않는 게시글입니다.
13 일전
댓글 0
자유게시판
눈마새)독자들이 책보면서 기겁하는 순간
1
대장주사냥꾼
조회수
59
추천 0
2026.02.17 13:00
블랙을 블랙이라 말하지 못하고
1
Rise8855
조회수
79
추천 0
2026.02.17 13:00
환자에게 쌍욕 박아도 되는 경우
1
매매스타
조회수
76
추천 0
2026.02.17 13:00
경찰에 자수하러 가겠습니다
1
에스앤피
조회수
72
추천 0
2026.02.17 13:00
건담) "전부 똑같은 건담 아닌가?"
1
에스앤피
조회수
70
추천 0
2026.02.17 13:00
한국 포켓몬 개인방송인의 현실
1
수익레전드
조회수
70
추천 0
2026.02.17 13:00
덕질의 끝이 부동산인 이유
1
차트신화
조회수
78
추천 0
2026.02.17 13:00
도파민 중독 모모이가 항상 하는것
1
Minus1025
조회수
76
추천 0
2026.02.17 13:00
페이트) 에미야군은 내 어머니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남자다
1
Five9228
조회수
143
추천 0
2026.02.17 13:00
얘야 설거지는 원래 마음대로 되지 않는거란다
1
ArcaneV
조회수
68
추천 0
2026.02.17 13:00
저 33살인데 엄빠가 세뱃돈 안줌...
1
비트코인불장
조회수
77
추천 0
2026.02.17 13:00
최현석이 진짜 오타쿠란걸 보여주는 씬
1
Five9228
조회수
145
추천 0
2026.02.17 13:00
닌자의 비망록을 다구매했는데 스킬용량이 1개비네요
1
옵션거래는조심
조회수
85
추천 0
2026.02.17 13:00
???표인 가문들은 뭘까요?
1
Dusk
조회수
79
추천 0
2026.02.17 13:00
10억 체감하는 사진
1
신저가매수전략
조회수
66
추천 0
2026.02.17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