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하니 생각나는 썰
10년전에 알바할때 돈많은 거래처 사장이 있었음
도박 중독이지만 돈 몇천씩은 잃어도 끄떡 없는 사람이었는데 어느날 나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니 자기아들 자랑하더라
자기아들이 헬스 트레이너인데 학생때 애들 때려서 전치 몆주 만들고 학폭으로 괴롭혀도 돈 몇천정도 신문지에 싸서 학주들에게 던져주면 잘 무미 되었다고
학생때 그렇게 거칠게 놀아봐야 커서 범죄 안지르는데 넌 착하게 자라서 범즤 저지를지도 모르겠다고 헛소리를 해대더라
헬스 트레이너 때려치우고 자기 사업 이어받게 할거라며 자랑을 얼마나 해대던지 짜증이 났음
최근에 들리는 소문으론 여전히 그 사장은 잘나가고 돈도 많은데
그 자랑하던 아들은 사업 못이어받고 희귀병걸려서 투병중이라더라
이러면 안되겠지만 좀 속 시원했다..
1
코스닥
0P / 0P (0.0 %)
- 엄마 여기가 어디라고 버스를 타고와.. ㅠㅠ
9 일전
- 도대체 무슨 일을 벌린건지 감도 안잡히는 JTBC
12 일전
- 학폭하니 생각나는 썰
13 일전
- 30대이상 어르신에게는 보이지 않는 게시글입니다.
14 일전
댓글 0
자유게시판
박물관 마스코트 투표 대참사.jpg
1
파동이론가
조회수
87
추천 0
2026.02.17 11:01
왜 남성 어른들이 설날에 술만 드셨는지 알겠다
1
EonTrader
조회수
186
추천 0
2026.02.17 11:01
서울대급 댓글을 다는 디시유저
1
LambdaE
조회수
86
추천 0
2026.02.17 11:01
도깨비불 지옥마귀 위치가 정해져있나요?
1
White3406
조회수
103
추천 0
2026.02.17 11:00
요즘 3D 프린터 업체 수준
1
White3406
조회수
79
추천 0
2026.02.17 11:00
BTS에게 아리랑의 의미?
1
Team3937
조회수
77
추천 0
2026.02.17 11:00
장동혁을 알고 있는 보령주민
1
Space55
조회수
92
추천 0
2026.02.17 11:00
남승무원들과 카페 간 여승무원
1
Alpha9225
조회수
85
추천 0
2026.02.17 10:00
블루아카) "뭐? 미리아가 사실은 칠수인이라고?"
1
Rho73
조회수
82
추천 0
2026.02.17 10:00
1년에 한번 있는 치트키 사용
1
데드크로스피하자
조회수
81
추천 0
2026.02.17 10:00
조카(9살):고모 제가 선넘는 이야기를 할 것 같은데요…
1
데드크로스피하자
조회수
83
추천 0
2026.02.17 10:00
베글 TS된 남자 고교생 특
1
Clay5552
조회수
96
추천 0
2026.02.17 10:00
제사 3번만 하면 100만원 금방 깨짐.jpg
1
Large3375
조회수
88
추천 0
2026.02.17 10:00
망해버린 사업, 메타버스
1
Ride88
조회수
92
추천 0
2026.02.17 10:00
국방부야...일본 외노자에게 뭘 보낸거니....
1
매매의정석
조회수
92
추천 0
2026.02.17 10:00